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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월29일 필리핀 목장모임 | 이소연 | 2022-08-06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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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일 때마다 우리 삶의 나눔이 깊어지고 함께 하는 기쁨이 충만함에 감사드립니다. 특히 올리브 블레싱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 아이들이 참 많이 컸구나 싶습니다. 목장 모임을 사모하고(비록 얼른 끝내고 같이 노는 것이 더 즐거워서지만) 기도제목을 준비해오고, 모임 때 어른들 사이에서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. 함께하지 못하는 식구들이 만날 때마다 생각나네요. 다 같이 모이기를 기대합니다. 이 날은 우리가 얼굴도 알지 못하는 어떤 지체의 어려움을 놓고 기도했습니다. 그 분이 이 일을 통해 주 예수를 믿고 그과 그 집이 구원 받는 역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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