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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월1일 필리핀 목장모임 | 이소연 | 2022-09-03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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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주 설교 말씀에 비추어 공동체의 거룩과 우리 목장의 의미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상생활 생활 다 마치고 목장모임 시간이 되면 파김치가 된 몸으로 나오기 싫을때가 다반사지만 막상 나오면 회복이 되는 곳이 목장이라고 같은 간증을 나눴답니다.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동일한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올리브 블레싱때는 아이들도 대표기도를 돌아가며 하기로 했습니다. 기도하는 세대로 자라나길 축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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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방혜경 2022.9.17 17:33
힘든 일상을 보내고 목장을 통해 회복을 경험하고 있는 목장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목자님~축복해요^^
박수목 2022.9.8 16:49
올리브 블레싱을 통하여 목장 모임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믿음과 신앙이 자라가고 부모님들께 더 많은 사랑을 받는 귀한 아이들 되기를 축복합니다.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사진을 통해 전달되어 마음이 좋아요.